16일 식품 유통업계에서는 올가홀푸드가 해외 최대 규모의 무인양품 판가게에 반짝 샵을 출시한다.
이와 함께 한국 대표 치킨 브랜드 bhc치킨이 다음달 9일까지 구매 인증 광고를, 대상㈜ 종갓집은 김장철 맞이 네이버(Naver) 브랜드다 및 쇼핑 생중계를 각각 진행완료한다.
이 밖에도 풀무원식품은 바른 먹거리를 사랑하는 풀무원 온라인 구매자 모니터 ‘e-fresh(이하 이 기발한) 25기를, 글라스락은 ‘국민 이유 식기 아기 눈금 이유식 용기 큰 용량 체험단 모집 소식을 공개했었다.
풀무원 올가홀푸드, 무인양품 강남점에 올라가 반짝 가게 ‘LOHAS Fresh Market 오픈
올가홀푸드가 계속가능성을 담은 LOHAS 가치를 더 대다수인 소비자에게 알리고자 국내 최대 크기의 무인양품 판가게에 반짝 샵을 출시한다.
풀무원 계열 올가홀푸드는 부산 강남역에 있는 국내 최대 덩치의 무인양품 강남점 5층에 어울가게(shop in shop) 모습의 올가 반짝 샵을 신규 오픈하여 다음 달 26일까지 운영한다고 13일 밝혀졌다.

무인양품 강남점 내 올가 반짝 매장은 건강과 계속가능성을 담은 차별화된 올가만의 로하스(LOHAS) 상점을 선보이기 위해 ▲안전 안심 원료 및 할 수 있는 한의 가공 ▲ 동물복지 및 SAC/MSC 등 지속가능성 ▲무낭비 등에 집중해 선보인다. 친배경 소비 방법과 바른 먹거리에 다수인 관심이 있는 구매자들이 올가의 참신한 계속 가능 먹거리를 더 쉽고 간편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주트 소재로 만든 독일한인마트 무인양품 크게 백으로 다회용 장바구니 이용을 권장하고 필요한 양만큼 아을템을 구매되도록 했다.